櫻ノ詩 (벚꽃 노래)
作詞:すかぢ
作曲:松本文紀
編曲:松本文紀
歌 :はな
奔る光の螺旋
빛의 나선이 뻗어가면
吹き上がる音と言葉の即興劇(エチュード)
날아오르는 소리와 말의 에튀드
櫻の刻を奏でよ はじまりへ
벚꽃 피는 때를 맨 처음 연주하자
風の筆 射す 春日花抄
바람의 붓이 적은 봄날의 꽃 이야기
その力に身をまかせよう
그 힘에 몸을 맡겨봐
恐れなどいらない
두려워할 필요 없어
足が立つこの大地 櫻舞う
두 발로 선 이 땅 위에 벚꽃이 흩날리네
歌声はあなたに響くだろうか
노랫소린 너에게도 전해질까
世界の限界をこえる詩を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은 노래를
この筆にのせて とどけよ 私を越えて
이 붓에 실어 전할게 나를 뛰어넘어
櫻咲くこの森で
벚꽃이 핀 이 숲에서
舞い上がる因果交流のひかり
날아오르는 인과교류의 빛
きらめくいろにせかいが結ばれる
찬란한 그 빛으로 세상이 이어지네
春の雪 そら たかく舞い散る
봄의 눈꽃이 하늘 높이 흩날려
消え去る花かがやく息吹き
꽃은 사라지고 숨결은 빛이나
君が立つ大地だ 花よ咲け 咲き乱れ
네가 서있는 대지에 꽃이여, 활짝 피어주렴
光り射す あらわれる心象をスケッチしよう
빛이 비추면 나타나는 심상을 스케치해보자
せかいの限界をこえる絵画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림을
標本の蝶々 よみがえりまた飛び立つ
표본의 나비들이 다시 태어나 날아가는
すばらしき刻 瞬間を閉じこめた永遠こそ
멋진 날들에 한 순간을 담아낸 영원이야 말로
わたしたちの意味 そして意義だと
우리의 의미이자 가치라는 걸
君は知るだろう さぁ うけとるがいい
너는 알게 되겠지 이제 받아들여
永遠の相 この櫻ノ詩の下
영원의 모습을 이 벚꽃 노래 아래서
作詞:すかぢ
作曲:松本文紀
編曲:松本文紀
歌 :はな
奔る光の螺旋
빛의 나선이 뻗어가면
吹き上がる音と言葉の即興劇(エチュード)
날아오르는 소리와 말의 에튀드
櫻の刻を奏でよ はじまりへ
벚꽃 피는 때를 맨 처음 연주하자
風の筆 射す 春日花抄
바람의 붓이 적은 봄날의 꽃 이야기
その力に身をまかせよう
그 힘에 몸을 맡겨봐
恐れなどいらない
두려워할 필요 없어
足が立つこの大地 櫻舞う
두 발로 선 이 땅 위에 벚꽃이 흩날리네
歌声はあなたに響くだろうか
노랫소린 너에게도 전해질까
世界の限界をこえる詩を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은 노래를
この筆にのせて とどけよ 私を越えて
이 붓에 실어 전할게 나를 뛰어넘어
櫻咲くこの森で
벚꽃이 핀 이 숲에서
舞い上がる因果交流のひかり
날아오르는 인과교류의 빛
きらめくいろにせかいが結ばれる
찬란한 그 빛으로 세상이 이어지네
春の雪 そら たかく舞い散る
봄의 눈꽃이 하늘 높이 흩날려
消え去る花かがやく息吹き
꽃은 사라지고 숨결은 빛이나
君が立つ大地だ 花よ咲け 咲き乱れ
네가 서있는 대지에 꽃이여, 활짝 피어주렴
光り射す あらわれる心象をスケッチしよう
빛이 비추면 나타나는 심상을 스케치해보자
せかいの限界をこえる絵画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림을
標本の蝶々 よみがえりまた飛び立つ
표본의 나비들이 다시 태어나 날아가는
すばらしき刻 瞬間を閉じこめた永遠こそ
멋진 날들에 한 순간을 담아낸 영원이야 말로
わたしたちの意味 そして意義だと
우리의 의미이자 가치라는 걸
君は知るだろう さぁ うけとるがいい
너는 알게 되겠지 이제 받아들여
永遠の相 この櫻ノ詩の下
영원의 모습을 이 벚꽃 노래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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