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Emblem Three Houses / フレスベルグの少女~風花雪月~

フレスベルグの少女~風花雪月~
흐레스벨그의 소녀 ~풍화설월~


作詞:草木原俊行(株式会社インテリジェントシステムズ)
作曲:金﨑猛(株式会社インテリジェントシステムズ)
歌 :Caro


夜明けの手を取り高く羽ばたく日まで
새벽의 손을 잡고 저 하늘로 날아갈 그때까지
安らぎのよすがに身を預けて震えている
안식에 기댄 채 떨고 있어

ステンドグラスを透る光
스테인드글라스를 지나온 빛이
銀の燭台きらめいて
은색 촛대를 비추네
並んだ笑顔はみんな眩しくて
눈부시게 늘어선 미소들이
自分の居場所に絆される
나를 여기 머물게 해

力のしるしに焦がされた
힘의 상징에 마음을 빼앗긴
素顔は仮面で隠したままで
진짜 얼굴은 가면으로 가린 채

名もなく咲きゆくちいさな花のように
저기 피어나는 이름 모를 작은 꽃처럼
あなたの横顔いつも見上げていたかった
언제나 곁에서 그댈 올려보고 싶었어

雨にうたれる石畳
바닥을 두드리는 빗방울
濡れた背中を追いかける
젖은 등 뒤를 쫓아가
振り向く瞳に戸惑って
돌아보는 그 눈에 마음이 흔들려
告げかけた嘘飲み込む
꺼내다 만 거짓을 삼키고 말았지

叶うはずのない約束は
이룰 수 없는 약속은
悲しい少女の願いだから
슬픈 소녀가 바란 것이었기에

はかなく消えゆくひとひらの雪のように
아련하게 사라지는 한 송이 눈꽃처럼
かすかな想いがあなたに伝わるように
이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전해지길

鈴の音響くような蒼い月あかりに照らされて
종소리가 울려 퍼질 듯한 푸른 달빛 아래서
テラスをわたる風が頬の火照り醒ますまではこのままで
테라스에 불어오는 바람이 달아오른 뺨을 식혀줄 때까지만 이대로

心を彩るいとおしいこのときの
마음을 수놓는 사랑스러운 이 순간의
すべてを壊すために扉を開けて
모든 걸 부수기 위해 문을 열어

夜明けの手を取り高く羽ばたく日まで
새벽의 손을 잡고 저 하늘로 날아갈 그때까지
安らぎのよすがに身を預けて震えている
안식에 기댄 채 떨고 있어

덧글

  • 2020/03/05 17:45 # 삭제 답글

    몇 개월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업데이트 중이실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몇 년만에 들어와본건데.. 새로 올려주신 노래들 잘 듣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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